[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5일 권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밝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권민아는 사진과 함께 “이마 뾰루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민아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준다. 권민아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권민아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권민아는 작게 난 이마 뾰루지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9년 AOA를 탈퇴했다. 권민아는 탈퇴 후 AOA 출신 신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신지민과 갈등을 벌였다.
또 권민아는 내달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새출발하겠다고 선언했다. 권민아는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일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제가 오래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하게 돼서 오늘 결국!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써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故 김새론을 추모하는 글을 올렸으며, 이후 고인이 한 연예 유튜버로부터 심적 고통을 받았다는 보도를 접하고 “솔직히 저에 대해서도 예전에 함부로 지껄이고 당해본 사람으로서 다 아는 척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역겨워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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