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는 솔로’ 20기 광수, 영자가 결혼한다.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0기 광수, 영자는 “2.21일은 저희 1주년이었다”라고 알렸다.
이어 “‘나솔사계’ 방송에서 1년 정도 만나보고 결혼을 결정하자! 이렇게 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벌써 빠르게 흘러 1년간 잘 만나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 1년간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유지함과 동시에 신뢰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5년 10월 12일에 결혼한다”라고 결혼을 발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20기 광수, 영자는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0기 광수는 “솔직히 방송 나와서 결혼할 거라고 생각을 크게 하지는 않았다”라면서도 “되게 좋은 사람이 있어서 할 수 있던 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좋으면 결혼할 수 있는 게 아닌가 한다”라고 털어놨다.
20기 영자 역시 “연애만 하지 결혼에 대해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 결혼할 사람 만나면 느낌이 온다고 하지 않냐”라며 “그런 게 진짜 있나 싶기도 하고, 많이 만나보고 경험도 많이 해봐야 하는 것 같다. 저희는 ‘솔로나라’를 경험해 봐서 행운이다”라고 거들었다.
한편 방송 출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20기 광수와 영자는 오는 3월 1일 양가 상견례를 가진 후 10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다음은 20기 광수, 영자 글 전문.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20기 광수 정주영 20기 영자 김혜민입니다.
2.21일은 저희 1주년이었습니다.
나솔사계 방송에서 1년정도 만나보고 결혼을 결정하자! 이렇게 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벌써 빠르게 흘러 1년간 잘 만나왔습니다.
지난 1년간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유지함과 동시에 신뢰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를 항상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5년 10월 12일에 결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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