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 발리에서 태교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5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사진과 함께 “윤경이가 추천해준 마사지보다 포토스팟으로 유명한 핫플레이스. 햇살이 내리쬐는 중정이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고 했다.
이어 “마침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딴 세상에 와 있는 듯 했던... 스미냑 가면 꼬옥 가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디제인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냈다. 레이디제인은 살짝 나온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또 레이디제인은 임현태의 보호 하에 호화로운 발리 여행을 즐기고 있다. 태교하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3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임신 당시 “기쁘고 말고를 떠나서 ‘어떡하지’ 이런 생각부터 들었다. 너무 걱정이 됐다”라며 쌍둥이 임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달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드디어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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