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장하오가 신고식을 벌였다.
25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3회에서는 아외고 학생들의 절친들이 총출동했다.
알베르토는 “오늘 자리가 많은데, 누가 오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붐은 ”학사 일정으로 뒤늦게 합류한 친구가 있다. 대단한 친구다“며 새로이 합류한 학생을 소개했다.
전학생으로 등장한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장하오의 등장에 제니는 수줍은 양손 인사를 했고, ”반가워서 그렇다“며 해명했다.
중국 푸젠성에서 수능 1등이라는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 늘 전교 10등 안에 들 정도로 수재였다는 장하오. ‘뇌섹남’을 강조하는 장하오에 붐은 ”어떤 캐릭터인지 알 것 같다“며 폭소했다.
이어 애교라는 장기를 보유했다는 장하오는 제니와의 상황극을 통해 진가를 뽐냈다.
”붕어빵 가게에서 13시간을 기다렸다“며 속상해하는 제니에, 장하오는 ”이따 뽀뽀 많이 해 줄게“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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