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다현과 함께 영화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
26일 박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 참 너무 좋은 영화네요...ㅜㅜ 시사회에 못 간 게 너무 아쉬워서 다현이랑 따로 봤어요. 그런데 다현이라는 걸 잊어버리고 그냥 영화에 빠져서 봤네요. 그리고 영화 끝나고 ‘아 맞다 다현이였지?’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 다현이 너무 너무 잘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감독님, 스태프들, 함께 출연한 배우분들 정말 다 최고네요. MSG 하나도 없이 우리 모두의 순수했던 그 시절로 그냥 끌고가 버리는 영화에요. 꼭 꼭 보세요.그렇지 않아도 영화 끝나고 영화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끝에 크레딧 올라갈 때 남자주인공 이름이 저와 똑같아서 더 관히 빠져드는 ㅜㅜ”이라며 “배우 다현 최고!♡♡”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 다현이 영화관에서 오붓하게 영화를 감상한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대표와 아티스트의 투샷이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Still JYP’를 총 3회 개최했으며, 오는 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도쿄 도쿄돔 시티홀에서 ‘Still JYP’의 열기를 잇는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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