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자기 관리로 완성된 슬림한 몸매..부기 빼기에 진심이네

입력 2025-02-26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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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채널
사진=최희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최희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최희의 개인 채널에는 “부기 빼고 행사하러 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케줄에 앞서 부기를 빼기 위한 관리를 마친 최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톱과 레깅스 패션을 통해 최희의 탄탄한 보디라인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 속 최희는 단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군살 없는 팔뚝과 복부를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최희는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듯 보인다.

한편 최희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스포츠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야구 중계를 통해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프리랜서 선언 후에는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는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최희로그 CHOI-HEE LOG’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최희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맨땅에 한국말’ 등의 방송에도 출연해 왔다.

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2023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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