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소라가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6일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딸과 손을 잡고 걷는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강소라는 딸의 손을 잡고 산책 중이다. 강소라 딸은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강소라 딸은 애교 많은 모습이다.
또 강소라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소라는 턱을 괴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소라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강소라는 유튜브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강소라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 ‘변혁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1’, ‘맨도롱 또똣’, ‘미생’, ‘닥터 이방인’, ‘못난이 주의보’, ‘드림하이2’, ‘우리집 여자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 ‘닥터 챔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에 출연했다.
또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해치지않아’, ‘자전차왕 엄복동’, ‘힘내세요, 병헌씨’, ‘파파로티’, ‘메리다와 마법의 숲’, ‘써니’, ‘4교시 추리영역’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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