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다시 뭉친 안정환·김성주, 리우올림픽 MBC 중계 첫 타자

입력 2016-08-04 07:22:18
    • 복사완료!

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BC가 ‘2016 리우 올림픽’ 첫 대한민국 경기인 축구 예선 C조 ‘대한민국 vs. 피지’ 경기 중계진을 화려하게 준비했다.

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생중계되는 이번 경기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대표팀 리우 올림픽 첫 경기로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영광을 재현하는 발걸음이 될 지 국민적 관심이 모이고 있다.

중계는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가 맡는다. 월드컵에서 활약한 이후 2년여 만에 브라질에서 조우하는 세 사람은 오랜 시간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요 경기 등을 맡아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왔다.

때문에 이번 피지와의 경기에서도 전문성과 재미를 바탕으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중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중계를 위해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성주 캐스터는 현지 시간으로 3일, 리우 데 자네이루에 도착해 미리 호흡을 맞추는 등 중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