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예쁜 여자는 뭘해도 다 예뻐..파격 숏컷도 완벽 소화

입력 2025-02-27 07: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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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NS
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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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파격 숏컷을 해도 변함이 없는 우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fendi♥”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파격적인 숏컷 헤어스타일에 민소매로 된 상의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출연이 예정되었던 드라마 ‘자백의 대가’에서 갑작스럽게 하차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래 그녀는 해당 작품에서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일정 조율과 작품 방향성 등의 문제로 최종적으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송혜교와의 논의 끝에 아쉽게도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며, 이후 다른 배우를 캐스팅해 촬영을 진행했다.

또 그녀는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했다. 복수극이라는 강렬한 장르 속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친 그녀는 평단과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의 성공 이후 송혜교는 “새로운 도전이었고,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의 변신을 환영하는 팬들은 앞으로의 행보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선택했다. 이와 관련 그는 “내가 맡은 ‘민자’ 역은 어려서부터 온갖 풍파를 겪으며 누구보다 강한 내면을 키워왔다”라며 “고단한 삶을 살다가 한국 음악 산업에서의 기회를 보고 주저 없이 뛰어든다. 이 캐릭터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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