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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혼’ 율희, 3월 14일 새출발..주연작 ‘내 파트너는 악마’ 공개

입력 2025-02-27 1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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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사진=헤럴드POP DB
율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배우 데뷔작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공개된다.

27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율희의 첫 연기 도전작인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가 오는 3월 14일 공개 예정이다.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플랫폼 ‘올웨이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율희는 지난 1월 ‘내 파트너는 악마’ 촬영을 마쳤다. 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지난 7일 율희는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작품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던 바. 당시 율희는 “ 첫 연기인데, 좋은 기회로 여주인공 역할을 맡게 됐다. 너무 긴장되고 사실 너무 부담이 됐다”며 “연기의 매력을 느끼게 해 준 작품이라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에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날 공개될 율희의 첫 연기 데뷔작은 어떨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나, 지난해 최민환의 사생활 논란 폭로 후 율희가 양육권 재조종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해 이목을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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