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글밥’ 배멀미 걱정하던 최현석, 결국...“힘이 오래가지 못해”

입력 2025-02-27 2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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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현석이 배멀미를 걱정한 가운데 대왕 오징어를 잡기 위해 배에 올랐다.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정글밥2-페루밥’에서는 배멀미를 하는 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대왕 오징어로 요리만 하는 줄 알았으나 이 대왕 오징어를 직접 잡아야 한다는 말에 경악했다.

최현석은 류수영에게 그냥 배 안 타고 요리만 하면 안되냐면서 자신은 배멀미를 심하게 한다 했으나 결국 배에 오르게 됐다. 이왕 배에 오른 최현석은 열심히 대왕 오징어를 잡으려 했지만 심하게 멀미를 하며 고생했다.

최현석은 “나 예전에 ‘도시어부’에서도 오바이트 하면서 엄청 큰거 잡았다”고 했지만 결국 그 힘이 오래가지 못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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