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정글밥’ 대왕 오징어 어묵 만들기 나선 류수영...“맛있으면 집에서도♥”

입력 2025-02-28 05:30:00
    • 복사완료!

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SBS ‘정글밥2-페루밥’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류수영이 페루산 대왕 오징어를 가지고 한국식 어묵으로 재탄생 시켰다.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정글밥2-페루밥’에서는 대왕 오징어 요리에 나선 류수영과 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대왕 오징어를 가지고 어묵을 만들겠다고 했다. 류수영은 한국인 입맛에는 반반이 제격이라며 하나는 고추장을 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왕 오징어와 각종 재료를 잘게 다진 류수영은 반죽을 반으로 나눠 하나는 고추장을 섞어 반죽을 완성시켰다. 이후 끓는 기름에 류수영은 대충 반죽으로 모양을 잡아 튀기기 시작했다. 특히 류수영은 고추장 어묵에 대해 “맛있으면 집에서도 해 먹을 것”이라며 아내 박하선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후 류수영은 “다져보니 살이 말랑말랑해서 오징어 튀김도 만들어보자 싶더라”고 한뒤 한번에 오징어 튀김을 완성 시켰다. 아울러 류수영은 오징어 튀김엔 떡볶이가 찰떡 궁합이라며 해물 떡볶이 까지 만들어냈다.

같은 시각 최현석은 대왕 오징어를 이용한 봉골레 수제비를 만들겠다고 했다. 기름에 다진 마늘 향을 내주고 대왕 오징어를 썰어내고 마늘 기름에 볶아낸 뒤 감칠맛 있는 조개육수를 듬뿍 넣었다.

최현석은 여기에 버터로 고소함을 추가하고 익힌 수제비 소스와 합체 시킨뒤 자신만의 대왕 오징어 봉골레 수제비 요리를 완성 시켰다.

이후 최현석은 리자라는 생선으로 요리를 시작한다고 했다. 리자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감칠맛이 좋은 숭어과 생선이었다. 생선을 구워 곡물향 나는 페루 전통 발효주인 ‘치자 데 호라’를 넣은 최현석은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