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윤정, ‘최연소’ 유지우에 “타고난 천재성” 극찬(미스터트롯3)

입력 2025-02-27 22: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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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장윤정이 유지우에게 천재성을 타고났다고 극찬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전 1차전 2라운드 개인 미션이 진행된 가운데, 유지우의 무대에 장윤정이 천재성을 타고났다고 칭찬했다.

유지우가 무대에 올랐다. 조항조 ‘돌릴 수 없는 세월’을 선곡한 유지우는 특유의 미성과 청명한 고음으로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윤정은 “지우는 벌써 반가성이 열려있다”며 동료 가수들과 감탄했다. 장윤정은 유지우 무대에 “우리 딸 하영이랑 또래인데 어떻게 노래에 집중까지 하냐. 타고난 천재성이다”라며 극찬했다.

원곡자 조항조는 “이 노래를 부른 어떤 가수보다 가장 잘 불렀다. 타고난 음색에 순수함까지. 난 노래를 더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유지우가 1221점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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