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서예지가 발리에서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뽐냈다.
28일 서예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나무와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예지가 발리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정색 시스루에 꽃문양이 인상적인 원피스를 입은 채 아름다운 발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예지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연신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서예지의 게시글에 “너무 예쁘다”, “소식 좋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0년 8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지만, 전 남자친구 김정현의 조종설, 학력 위조설, 학교 폭력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2022년 tvN 드라마 ‘이브’로 컴백하고, 2024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좋지 못한 반응을 얻었던 서예지는 첫 번째 팬미팅을 성료하며 다시 재개 준비 중이다.
서예지의 소속사는 “서예지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 서예지에 대하여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글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심리적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논의 끝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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