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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BTS 제이홉, 샤라웃한 윤남노와 만남..“워낙 좋아해”

입력 2025-02-28 09: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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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BTS 제이홉과 허성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뜬다.

오는 2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1회에서는 K-POP 레전드 BTS 제이홉, ‘오징어게임’의 히어로 허성태가 출연해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제이홉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다”고 말하며 애정이 담긴 출연 소감을 전한다.

특히 제이홉과 윤남노의 만남이 성사돼 관심이 쏠린다. 앞서 제이홉은 SNS를 통해 윤남노를 샤라웃 했지만 윤남노는 제이홉을 잘 몰랐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던 터.

또한 제이홉은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청으로 참여한 해당 행사 티켓은 10분 만에 매진됐으며 3만 5천여 명의 관객이 함께한 뜨거웠던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더불어 지난해 10월에 전역한 제이홉이 따끈따끈한 군대 이야기를 대방출한다.

한편 BTS 제이홉, 허성태와 함께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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