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영이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에 꽃다발과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사진과 함께 “함께 빛나는 머릿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영은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프숄더 드레스 덕분에 이세영의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이 돋보인다. 이세영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이세영은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주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꽃다발과 케이크를 받고 미소 짓는 이세영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세영의 세련된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 출연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나인우와 호흡했다.
또한 이세영은 ‘텐트 밖은 유럽’,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법대로 사랑하라’, ‘옷소매 붉은 끝동’, ‘왕이 된 남자’ 등 연이어 예능, 드라마에서 좋은 시청률을 기록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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