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장신영이 만 원으로 8종 반찬을 완성했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알뜰한 재료 활용법으로 8종 반찬을 완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알뜰하게 재료를 활용하는 장신영에 이연복은 “나는 이거 보면서 궁금한 게. 그 물을 또 쓸까. 그게 궁금해”라며 궁금해했고, 장신영이 시금치, 양파, 버섯을 찐 물을 달걀을 삶는데 활용했다. 이후 장신영의 대파김치 레시피가 공개됐다. 멸치를 갈아 넣는 장신영에 이연복은 “갈아 넣는 게 김치 장인들이 진짜 많이 쓰는 방법이다. 감칠맛이 진짜 대박이다”라며 인정했다. 장신영이 만 원으로 구입한 재료들로 일주일 치 8종 반찬을 완성했다.
짠 DNA가 친정 어머니로부터 온 거냐는 질문에 장신영은 “저희 엄마 같은 경우는 겨울에 이런 포대 있잖아요. 대파를 만 원어치를 사 와요. 그러면 파를 심어서 자라면 먹고 해서 파를 사 먹었던 기억이 별로 없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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