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코드쿤스트가 아침 부터 운동을 하고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기 위한 레시피를 연구하며 활기한 하루를 보냈다.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급하게 차를 타고 나가더니 운동을 하러 갔다. 코쿤은 “저는 요즘 아침에 눈을 뜨면 곧바로 운동하러 온다”고 했다.
이어 코쿤은 “사실 운동하는 것도 목적이 있는데 잠 깨려고 간다”며 “눈 뜨고 나가는데까지 2~3분이라 집에서 눈뜨고 뭉그적 있다 보면 운동가기 싫어지기 때문에 눈 뜨자마자 얼굴에 물도 안 묻힌 채 운동하러 간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를 보다 빠르게 시작하기 위한 생활 꿀팁이다”고 말하며 운동을 시작했다. 코쿤은 “원래는 혼자 열심히 낑낑거리면서 운동하다가 이젠 더 나은 자세로 올바르게 운동하고자 작년 초부터 꾸준히 P.T를 했다”고 밝혔다.
확실히 코쿤은 운동하기 2년 4개월 전 보다 많이 몸이 좋아졌다. 하지만 코쿤은 “힘도 세지고 몸도 더 강해졌다 생각하지만 제일 달라진 점은 그땐 ‘못할 거야’란 마음이 강했다면 지금은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마음이 강해졌다”
운동을 마친 코쿤은 바로 마트로 가 장을 봐왔다. 코쿤은 장을 본 이유에 대해 “최근에 제가 운동식단인 닭가슴살이 너무 질린다 싶어서 닭 가슴살을 좀 다른 방법으로 먹어보고 싶었다”며 “그래서 요리잘하는 사람에게 꿀팁을 얻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코쿤은 “다른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맛있게 먹자는 마인드다”며 이장우에게 레시피를 물어봤다고 했다. 이어 “근데 되게 신기한게 레시피를 물어보니 3초만에 답이 왔다”고 했다. 그렇게 코쿤은 닭가슴살 튀김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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