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박지윤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리빙페어2025 나들이. 거래처 대표님들 뵈러 총총총 갔다가 시식하다 배부르고(취하고) 이것저것 사서 양손 무겁게 돌아온 어제”라고 적었다.
이어 “리빙 페어 오늘까지던데, 마지막날은 세일 많이 하더라고요? 코엑스 근처시면 뛰어가보세요. 언니들과 헤어지기 전에 고기로 단백질 충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지인들과 함께 서울 코엑스 열린 전시회를 방문한 뒤 고깃집에서 식사와 음주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 아나운서는 이혼 후에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종종 공개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여행, 요리, 일상적인 순간들을 공유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자녀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일과 육아를 균형 있게 병행하고 있는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받았다. 이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엄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박지윤은 이혼 직후에도 공구를 진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박지윤은 “공구도 약속이고 일인데 공지가 늦어져 죄송합니다”면서 “남은 일정 동안 필요로 하시는 정보는 성실히 나누며 진행할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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