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예원, ‘이제훈 닮은 꼴’ 6세 연하 맞선男 조우..훈훈 커플(‘이젠 사랑’)

입력 2025-03-03 20:46:58
    • 복사완료!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이 맞선 상대를 만났다.

3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17회에서는 배우 강예원의 첫 맞선 현장이 그려졌다.

강예원이 맞선남을 조우했다. 환한 미소로 그녀를 맞은 맞선남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며 첫인사를 건넸다. 또한 “오시는 데 불편한 점은 없으셨냐. 추위를 많이 타시냐”며 그녀를 세심히 살폈다.

어색한 분위기 속, 맞선남 김상훈은 “화면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쁘시다. 얼굴이 엄청 작다”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에 강예원은 “제가 화면발이 안 받는다”며 웃었다.

강예원과 김상훈은 서로를 ‘훈남’, ‘훈녀’로 칭했다. 강예원은 “선해 보였다. 듬직해 보이는데, 너무 남성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러움을 가지고 계셨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상훈은 “너무 예쁘셨다. 찰나 같은 순간이었는데, 그때가 가장 떨렸다. 5분 동안은 약간 혼미할 정도였다.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실물이 예쁘셨다”고 했다.

한편 강예원은 김상훈을 ‘이제훈 닮은 꼴’로 묘사했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없냐”는 질문에, 김상훈은 “난생처음 들어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