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귀요미 막내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최근 다섯 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언니가 짜 둔 모유 먹이고, 제일 행복한 순간. 턱에 흘린 맘마 보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다섯 번째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막내가 몸유를 먹고 엄마를 바라보며 싱긋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팬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공채 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반부터 독특한 개그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정주리는 다섯 번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둥이 엄마로서의 삶을 다시 한번 조명받았다. 출산 전부터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고, 다섯째 출산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출산 직후 공개한 사진에서는 병원에서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겨 있어 감동을 자아냈다. 그는 “우리 가족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찾아왔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정주리는 출산 후에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다섯 아이를 키우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다둥이 육아의 고충과 즐거움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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