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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박서진→김수찬, 도파민 팡팡 ‘영보이’ 결성..초화끈 무대 예고

입력 2025-03-04 1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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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서진부터 김수찬까지, 새로운 팀을 결성해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MBN ‘현역가왕2 갈라쇼’는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을 선발했던 ‘현역가왕2’ 후속으로 방영되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4일 방송되는 ‘현역가왕2 갈라쇼’ 1회에는 ‘현역가왕2’ 본선 2차전에서 김준수팀으로 한배를 탔던 강문경과 환희가 각각 신유를 사이에 둔 ‘극과 극 듀엣 무대’를 펼쳐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

먼저 ‘현역가왕2’ 본선 2차전 팀미션에서 ‘뚝딱 형제’로 불렸던 강문경과 신유는 ‘현역가왕2 갈라쇼’를 통해 첫 듀엣 호흡을 맞춘다.

또 환희와 신유는 ‘현역가왕2’ 본선 2차전 ‘듀엣전’을 통해 보여준 전설의 ‘미녀와 야수’ 케미에서 벗어나 업그레이드된 ‘옴므파탈’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쥐락펴락한다.

그런가 하면 김준수-김수찬-박서진-최수호는 ‘현역가왕2 갈라쇼’에서 ‘현역가왕2’ 대표 ‘영(young) 보이’팀을 결성,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네 사람은 상큼함으로 중무장한 채 미모, 도파민, 귀여움, 패기를 팡팡 터트리는 초화끈 무대를 꾸민다.

더불어 ‘영(young) 보이’팀 도파민 담당 김수찬은 녹슬지 않는 성대모사 능력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환희 무대를 소개하던 김수찬이 툭 던진 환희 성대모사로 본인 등판한 환희마저 포복절도하게 하는 것. 환희와 관객 모두의 웃음보를 저격한 김수찬의 환희 성대모사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MBN ‘현역가왕2’ TOP10이 나서는 ‘현역가왕2 갈라쇼’ 1회는 3월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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