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부코페' 윤형빈 "이경규, 고향 부산서 하는만큼 고민 많이해"

입력 2016-08-04 15:48:39
    • 복사완료!

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개그맨 윤형빈이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이경규에 대해 언급했다.

윤형빈은 4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진행된 제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기자간담회에서 "코미디언으로 멋있는 행보를 걸으시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경규 선배님의 고향이 부산이다. 이경규 거리가 있을 정도로 부산에서는 상징적인 연예인이다. 고향으로 돌아온 만큼 더 잘해야겠다는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다. 이경규 선배님이 돈이 필요로 해서 참여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코미디언으로서 멋있는 행보를 걸어시는 것 같다. 국내 투어를 시작으로 미국 투어까지 하게 됐다. 이번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코미디언에 있어서 하나의 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아시아 유일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코미디산업 활성화 빛 코미디 한류 열풍 주도를 위해 개최된다. 이번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