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민영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의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4살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 이민영.
그녀는 “새로운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다. 집순이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잘 없다. 이런 생활이 자연스럽다. 누군가와 함께 사는 행복을 추구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마음은 항상 열려있다. 왕자님이 저에게 뚝 떨어져야 하는데..”라며 가치관을 밝힌 이민영.
이민영은 “집에서 얼마나 오래 있어봤냐”는 질문에, ‘한 달’을 언급하며 MC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분리수거는 해야 하지 않냐”는 윤세아에 이민영은 “엘리베이터를 안 타도 되고, 같은 층에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다”며 웃었다.
이민영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따뜻한 인테리어와 필라테스 기구, 손님 맞이용 넓은 식탁을 보유한 그녀의 집.
신동엽은 “이게 바로 집에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그 어릴 때부터 돈을 벌었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하러 밖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집에서 사는 거다”며 ‘이민영 놀리기’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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