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현욱이 문가영과의 키스를 기억하지 못했다.
4일 방송된 tvN ‘그놈은 흑염룡’ 6화에서는 백수정(문가영 분)이 반주연(최현욱 분)의 고백을 기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수정이 반주연과의 키스를 신경 쓰며 고백을 은근히 기대했다. 그러나 반주연은 키스한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 백수정에게는 자신이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에 부들거렸다. 하루종일 그 말에 꽂혀 있었다.
반주연은 권인경(김영아 분)에게 직장에서 만난 남편이 언제 남자로 보였냐고 물었다. 권인경이 일을 잘하고, 자신에게 돈을 잘 쓰고, 배려하는 모습에 남자로 느껴졌다고 대답했다. 이에 반주연은 백수정 앞에서 일을 잘하고 돈을 잘 쓰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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