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유라가 장호암의 과거를 알아냈다.
4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SBS ‘신들린 연애2’에서는 장호암의 과거를 알게 된 홍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라윤, 홍유라, 채유경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장호암이 등장했다. 그렇게 네 사람은 대화를 나누게 됐고 이때 장호암은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장호암은 “맞혀보라”고 했고 이라윤은 “도구를 이용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장호암은 “도구 이용하는 거 맞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홍유라는 “펜싱”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말 장호암은 과거 펜싱을 했기 때문이었다. 놀란 장호암은 “어떻게 아셨냐”며 “생소한 종목 아니냐”고 했다.
홍유라는 “딱 보이더라”며 “펜싱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했다. 또 홍유라는 “사주가 기본적으로 칼 등 금속을 다루는 사주라 펜싱이 떠오른거다”며 “그래서 펜싱을 한 게 아닐지 떠오른거고 그런 다 역술로 풀어낸 제 추측이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이라윤은 “홍유라가 무당인 것 아니냐”고 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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