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니가 정규 편성을 기대했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4회에서는 아유미, 닉쿤, 줄리안, 파비앙이 아외고 학생들을 찾았다.
붐은 “파트리샤가 지난 출연 당시 너무 행복해해, 따로 교직원 분들에게 ‘입학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했다. “환영한다”는 장하오를 향해 조나단은 “뭘 환영하냐”며 분개했다.
붐은 “프로그램이 정식 인가가 될 경우, 프롬 파티를 한 번 더 개최할 수 있다. 더 크게 열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반장 민니는 “만일 계속 방송할 수 있다면, 멤버가 같냐. 구두계약인 것은 아니냐. 홍보해 놓고 멤버가 바뀐다면 억울할 거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붐은 “일단 첫 줄은 안정적으로 등교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반발을 샀다.
“두 번째 줄도 안정적이다”며 폭탄선언을 한 붐을 향해, 조나단은 “세 번째 줄은 어떻게 되는 거냐”라 물었다. 그러나 붐은 “수업을 시작하겠다”며 답을 회피했다.
또한 “개별로 통보가 들어가니, 손을 꼭 모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다려 달라)”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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