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반전매력女 현아 "연기보단 무대 완성 집중 中" (종합)

입력 2016-08-04 13:53:36
    • 복사완료!

출처:MBC
출처:MBC

[헤럴드POP=김수형기자]'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가수 현아가 평소 성격과 함께 자신의 분야에 대해 확실한 생각을 전하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특별 초대석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가수 현아가 출연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가수 현아에게 이번 타이틀 곡 ‘어때’의 뮤직비디오를 본 후 “평소에 있을 때는 면티만 입는 순수한 동생인데 놀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현아는 크게 동조하면서 “무대 이외에 시간은 섹시하다고 생각 안 한다”면서 “평소 요리하는 것도 좋아해 마트에 자주 장보러 간다”며 반전 성격을 드러낸 것. 뿐만 아니라 특히 이날 현아는 연기에 대한 욕심에 대해 묻자 “곡성 영화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일단 하고 있는 것에 확실하게 해 놓은 다음에 생각하고 싶다”면서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은게 확실하고 명확한데 아직 시원하게 풀리지 않았다. 만들어놓은 캐릭터를 나눠서 쓰고 싶지 않았다”며 프로다운 소신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