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노홍철, 하다하다 영화관까지 만들었다 “어른 되니까 좋다”

입력 2025-03-05 10:28:11
    • 복사완료!

사진=노홍철 채널
사진=노홍철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자신만의 영화관을 만들었다.

방송인 노홍철은 5일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홍철관…”이라고 전했다.

이어 “단편영화 혹은 장편영화 상영하고 싶은 분‍, 본인이 만든 어떤 콘텐츠든 올려보고 싶은 분‍, 노홍철이 폰으로 찍은 영상 극장판으로 편집해 보고 싶은 분‍, 시사회나 GV 하고 싶은 분‍, 대관하고 싶은 분‍, 협업하고 싶은 분‍, 언제든 DM 쏘세요”라고 조건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럭키 7개의 좌석”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노홍철은 “점점 내 취향으로 채워지는 (구)홍철책빵”이라며 “팝콘도 튀겨볼까. 어른 되니까 좋다”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운영하던 빵집에 만든 영화관에 앉아 여유를 부리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홍철관은 고급스러운 프라이빗 영화관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은 2000년대 초반부터 예능계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특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으며 전성기를 맞았다. 빠른 말솜씨와 유쾌한 에너지가 특징으로, ‘놀러와’, ‘나는 가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와 패널로 활동했다.

방송뿐만 아니라 빵집을 운영하며 직접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