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딸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부리나케 일하고, 아이들 하교 전 집에 도착해서 마중나가니 꼬맹이들이 세상 다 가진것 처럼 행복해해요. 살짝만 늦어도 셔틀 하차시간 못 맞출까봐 조마조마 아시죠, 어떤 느낌인지??!!!”라고 했다.
이어 “우리 모두 일, 육아 모두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려고 하죠~~ 그러려면 체력이 기본이잖아요. 일단 건강하게 몸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딸 유담이는 뛰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유담이는 뒷모습만 봐도 사랑스럽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3월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정은 정준호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정준호는 영화 ‘귀신경찰’, ‘히트맨2’, ‘럭키, 아파트’, ‘어부바’, ‘인천상륙작전’, ‘아이리스’, ‘두 여자’,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거룩한 계보’, ‘투사부일체’, ‘공공의 적 2’, ‘두사부일체’ 등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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