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기자] 유재석이 수학 일타강사의 영어발음을 듣고 거리감을 좁혔다.
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수학, 영어 일타강사 이미지, 주혜연 자기와의 토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최초 수학 일타강사 이미지 자기와 10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영어일타강사 주혜연 자기가 동반 출연했다. 유재석, 조세호는 카이스트와 이화여대 사범대를 두 게스트의 학력에 갑자기 거리감이 느낀 듯 말을 잃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미지 강사는 수학적으로 사다리게임 승률 높이는 법을 설명했다. 사다리게임에서 커피 내기에 걸린 유재석은 “일직선 자리가 걸릴 확률이 높아요”라는 말에 “제가 한번 그려볼게요”라며 다소 믿지 못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또다시 ‘꽝’에 걸리며 “이거 뭐야?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라고 크게 놀라 웃음을 안겼다.
주혜연 강사에게 여행 영어를 배우던 유재석은 ‘Café Latte’의 발음에 고전했다. “아휴 못 먹겄다”고 한탄하다 “이미지 선생님 한번 (해보실래요)?”라고 요청한 그는 이미지 강사의 발음이 친근한 듯 “쌤, 영어는 엉망진창이시네”라고 놀려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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