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휘성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6일 휘성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끝. 3월 15일에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휘성이 모자에 편한 후드티를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얄쌍한 턱선을 자랑하는 휘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휘성은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The Story’에 출연하는 것을 함께 알리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팬들은 “드디어 힘든 다이어트 끝. 너무 고생했다. 건강해보여서 좋다”, “예전의 휘성오빠로 돌아왔다”, “얼굴이 반쪽이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휘성은 성형설,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측근은 한 매체에 “살이 찐 것뿐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휘성은 2019년 프로포폴을 매수,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자숙의 시간을 가지다 지난해 12월 콘서트 4년만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 휘성은 지난 2월 9일 생일 팬미팅을 마쳤고 최근 서울패션위크에도 초대받으며 열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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