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지가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6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신지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풀장에서의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신지는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직각 어깨라인과 늘씬한 몸매 라인을 드러낸 모습이 마치 수영복 화보를 보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신지의 청량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 역시 “입는 수영복마다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냐”, “너무 상큼하다”라며 그의 비주얼에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싱글 ‘사계’를 발매했다. ‘사계’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의 과거를 추억하며 여전히 함께할 미래를 바라보는 곡이다. 코요태는 지난해 2024 미국투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LA), 애틀랜타, 시애틀 등을 찾아 팬들을 만났다.
또한 최근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는데, 가수 에일리와 결혼식 날짜가 겹쳐 신지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됐다. 김종민은 신지가 에일리의 결혼식에 갈 것이라고 추측했으나, 신지는 SNS를 통해 4월 20일 열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 모두 참석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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