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유승호X김동욱 단편 ‘3일’, 19일부터 CGV 단독 개봉(공식)

입력 2025-03-07 16: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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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명스테이션 제공
사진=대명스테이션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3일’을 단독 개봉한다.

CGV가 배우 유승호, 김동욱 주연의 27분 분량 단편영화 ‘3일’을 오는 19일부터 단독으로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3일’은 돌아가신 엄마의 삼일장을 아들이 치르며 엄마가 남긴 마지막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이를 통해 희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감동 영화다. 극 중 유승호가 엄마의 마지막을 배웅하면서 한층 성숙해 나가는 아들 태하 역을 맡았으며, 김동욱은 특별한 장례식을 이끌어 가는 장례지도사 하진 역을 맡았다.

CGV 엄정민 ICECON기획파트장은 “희망과 위로를 주는 이야기를 담은 ‘3일’은 27분 분량으로 시성비와 감동을 모두 만족시키는 영화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대응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3일’은 CGV 용산아이파크몰 등 전국 17개 극장에서 19일부터 2주간 만날 수 있다. 러닝타임 27분, 티켓가 1000원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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