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성훈, 유튜브 이렇게 잘나가는데 “조회수 스트레스..언제 떨어질지 몰라”(‘추성훈’)

입력 2025-03-07 18:28:47
    • 복사완료!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추성훈이 조회수로 인한 남모를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7일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전 유도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에 ‘삭발 후 드디어 맞춰진 시계 (ft.롯폰기 인생 카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추성훈은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카츠 집을 찾았다. 앞서 자신이 스테이크 맛집을 소개한 영상을 언급하며 추상훈은 “난리났다. 너무 바빠졌다고 한다”고 유튜브 영향력을 실감하고 웃었다. 또 조회수가 촬영일 기준 407만뷰임을 직접 확인하고 깜짝 놀라기도 했다.

추성훈은 그러나 뜻밖에도 “약간 스트레스”라며 “이렇게 올라가니까 또”라며 언제 떨어질지 몰라 불안하다고 했다. 이어 탄식하며 “언제나 떨어지는데 그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람이 욕심이 생기면 안되니까 가장 올라갈 때 안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그러면 저는 어머니랑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추성훈은 “엄마도 잘할 것”이라고 유쾌하게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