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에드워드 리가 아내 다이앤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4회에서는 에드워드 리가 자신의 인생에서 여자는 아내와 딸, 할머니뿐이라고 고백했다.
여섯 사람이 딸기를 따러 갔다. 변요한이 에드워드 리와 다이앤의 연애 스토리를 궁금해 했다. 변요한은 에드워드 리에게 “모든 요리를 다 알려주겠다고 하셨다더라”며 질문했다. 에드워드 리는 웃음을 터뜨리며 다이앤에게 “내가 모든 요리 다 알려주겠다고 했던 거, 그걸로 첫 데이트 약속 얻어냈잖냐”고 설명했다. 이에 다이앤은 “그래서 내게 무슨 요리를 알려줬니?”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눈치 보던 에드워드 리는 “내 인생에 여자는 오직 부인, 딸, 할머니이다. 그들밖에 모른다”며 상황에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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