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형식이 대산가에 돌아왔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대산가에 돌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동주가 대산가에 들어왔다. 그리고 서동주는 차강천(우현 분)에게 “안녕하세요 성현이라고 합니다. 아까는 도망쳐서 죄송합니다”라며 자신을 성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자신을 반겨주는 대산가 사람들에게 서동주는 “제가 사고가 났는데, 깨어났을 때 기억나는 건 성현이라는 이름 밖에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공비서(서경화 분)가 패닉에 빠져 모두가 놀랐다.
차강천이 서동주를 불렀다. 서동주는 “조각처럼 떠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아까 이 집에 왔을 때 대문에서 2층을 바라보았는데 이상하게 낯설지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전에 와본 곳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말했고, 차강천은 “너 당장 서 상무 병원 데려가서 응급으로 검사해. 특히 이 뇌 사진 잘 찍고”라며 김도수(하수호 분)에게 서동주 검사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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