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청아 “연애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하트시그널’ 봤다” 고백(하트페어링)

입력 2025-03-07 23: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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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페어링’ 캡처
채널A ‘하트페어링’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청아가 ‘하트시그널’ 애청자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채널A 새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 1화에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부터 출연자들의 첫만남이 시작된 가운데, 패널들이 전작 ‘하트시그널’에 대해 팬심을 드러냈다.

새로 시작한 프로그램인만큼, 패널들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이청아는 “제가 연애 프로그램 중에 유일하게 ‘하트시그널’을 봤다”며 ‘하트시그널’ 애청자였음을 밝혔다.

이청아는 ‘하트시그널’ 애청자였던만큼, ‘하트페어링’에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왔다고 고백해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최시원 역시 ‘하트시그널’ 애청자였음을 밝히며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예 출연을 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프로파일러 박지선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꿈은 이루어진다. 모든 연애 프로그램을 다 보지만 근본은 ‘하트시그널’이라고 생각한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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