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홉이 일어나자마자 만찬을 즐겼다.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제이홉의 아침 만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이홉은 사과를 깎아먹기 시작했다. 이후 사과만으로는 부족했던지 냉장고를 열어 우유를 꺼낸 다음 시리얼을 골랐다.
제이홉은 한가지 시리얼을 먹지 않고 큰 대접에 여러 시리얼을 섞었다. 이에대해 제이홉은 “군대에서는 시리얼을 다 섞어 먹는다”며 “저도 처음에는 이런 여러개 섞은 시리얼을 무슨 맛으로 먹으라는거지 싶었는데 그게 맛있더라”고 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근데 군대에서 시리얼이 나오냐”고 의아해 했고 키는 “식판에 나온다”고 설명했다. 제이홉은 “군대에서도 브런치라는 개념이 있다”며 “토요일마다 브런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전현무 군 시절에는 밥에 돌도 좀 섞여 있었고 조랑 이런 것도 있었다”고 놀렸다. 키 역시 “보급품으로 진달래꽃도 나왔다 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홉은 네 가지 시리얼을 섞은 접시를 비우더니 곧바로 달걀 후라이를 해먹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달걀 후라이에 전날 만들어 먹고 남은 김치찌개의 김치와 함께 먹으며 제대로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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