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이홉이 친누나를 만나고 음악 작업을 하며 다양한 ‘월클’을 만났다.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제이홉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은 저녁 식사를 만들기 위해 주방으로 갔다. 우선 제이홉은 커다란 소고기에 간을 하고 스테이크를 만들 준비에 나섰다. 스테이크용 고기를 잠시 둔 제이홉은 삼겹살도 썰더니 냄비에 넣어 김치찌개도 만들었다.
능숙한 제이홉의 솜씨에 기안84는 “요리 평소에 해 드시냐”고 물었고 제이홉은 “많이 해먹었다”고 답했다. 김치찌개를 만들어 낸 제이홉은 곧바로 스테이크도 구웠다.
박나래는 “근데 스테인리스 팬도 되게 잘쓴다”고 했고 키도 “저거 잘못하면 팍 눌어붙어 버린다”고 공감했다. 가니쉬 까지 만든 제이홉은 샴페인까지 꺼내 멋진 플레이팅을 완성했다.
윌슨을 옆에 앉히고 높은 텐션을 보이는 제이홉에 대해 코드쿤스트는 “오히려 이정도면 친구랑 있으면 재미 없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제이홉은 “약간 피곤해 하는 타입이긴 하다”고 하며 웃었다.
제이홉은 자신이 만든 스테이크와 김치찌개를 맛보며 감탄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근데 밥은 따로 안 먹냐”고 물었다.
제이홉은 “평소에도 잘 안 먹는다”고 했고 코쿤든 “고기를 저 정도 구우면 밥을 안 먹지 않냐”며 “나도 안 먹는다”고 했다.
당황한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도와달라 했지만 전현무 역시 “밥하기엔 양이 많긴 하다”며 “내가 저속노화 전문가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진짜 저속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홉은 연거푸 샴페인을 마시더니 얼굴이 빨개졌고 이를 본 전현무는 “얼굴이 빨개졌다가 하얘지지 않냐 나도 그렇다”며 “우린 평행이다”고 주장했다.
제이홉은 갑자기 밖으로 나가서 불멍을 했고 이에 기안84는 “좀 센치해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제이홉은 “저는 오히려 술이 들어가면 말수가 적어진다”고 밝혔다.
다음날 아침 제이홉은 일어나서 사과를 먹고 4가지 종류 시리얼을 섞어 먹었다. 이방법은 군대에서 먹던 브런치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달걀 후라이도 3개를 먹었다.
식사 후 제이홉은 어디론가 향하더니 친누나를 만났다. 근황에 대해 친누나는 바쁘긴 하지만 2세 계획중이라고 밝혔다. 조카가 생길 수도 있다는 말에 제이홉은 “나 안전 조카바보 될 것 같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제이홉은 녹음 현장을 공개했고 음악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 집에 방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음악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는 다양한 월클들과 작업한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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