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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두 아들 출산 후 관리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수트핏이 모델 급

입력 2025-03-09 0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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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림 채널
사진=혜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우아한 수트핏을 뽐냈다.

8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개인 채널에는 “It‘s already been over a year”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의 우아한 블랙 수트 핏이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에 8등신 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혜림은 아이돌 출신답게 청량하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혜림은 단정히 머리를 묶은 채 단아한 비주얼을 나타냈다. 다리를 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선 도도한 매력도 느껴볼 수 있는 가운데, 세련된 분위기까지 더해져 독보적 아우라를 완성해내고 있다.

한편 혜림은 2010년 원더걸스 미니 1집 ‘2 different tears’를 통해 데뷔했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혜림은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는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산 21일 만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혜림은 KBS 월드와이드 영어방송 ‘혜림의 원더 아워스(Wonder Hours with Hyerim)’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혜림은 가수는 물론 방송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의 대중음악과 트렌드를 알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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