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헨리가 바이올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헨리가 절친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을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절친인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을 초대해 작업실을 소개했다. 이어 헨리는 세 사람 앞에서 바이올린을 꺼냈다. 헨리는 “여기 제일 비싼 악기다”며 “좀 많이 비싸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바이올린은 독일에서 1608년에 만든 거다”며 “무려 417년이 된 바이올린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모두들 해당 바이올린 가격을 물어봤다. 이에 헨리는 “가격은 말 못한다”고 했다. 다들 1억 이상이냐고 다시 물어 봤고 헨리는 끝내 대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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