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 개국 10주년 페스티벌이 이틀 간 열린다.
5일 오후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tvN 10주년 페스티벌은 10월 8일과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것이 맞으며,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tvN은 드라마 '미생' '응답하라' 시리즈, '시그널' 등과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꽃보다' 시리즈 등으로 다양하고 신선한 질 높은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신뢰를 쌓는 데 성공했다. 올해로 개국 십년을 맞이한 tvN은 10주년 생일인 오는 10월 9일에 10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tvN은 행사를 이틀로 확장해 다채로운 행사를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