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가요광장’에서는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과 보이그룹 업텐션이 출연해 명품 라이브를 선보이면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토요일의 대낮쇼’ 초,중,고 방학특집 특별 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 (효정, 진이, 미미, 유아, 승희, 지호, 아린, 비니)과 보이그룹 업텐션 (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가 출연했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박지윤은 오마이걸의 파파야 리메이크 앨범을 듣고 난 후 “노래가 중독성이 있다, 2000년대 곡이 기억나서 반가웠다”면서 “음악을 좋아하는 모습이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 중간의 하하, 스컬 랩도 강렬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
이에 대해 오마이걸 멤버들은 “하하, 스컬 선배님이 피쳐링해주셔서 더 잘 된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서 “에너지 좋은 그룹이라 최고라면서 너무 잘 될거라고 응원 많이 해주셔서 참 감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았다.
이어 데뷔 이후 최고 수입을 올렸다는 오마이걸은 “각종 음원차트 10위권에 들었다”며 기뻐하면서 소녀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앞서 출연한 업텐션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저희가 데뷔 1년 안됐는데 벌써4집이 나왔다.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 할테니 관심 많이 가져주시길 바란다”면서 ‘가요광장’에서 야외 공개방송으로 화려한 안무를 보여주기로 약속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은 매주 정오부터 14시까지 방송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