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라지고 싶어” 윤세아, 47년 인생 뒤흔든 大위기..‘멘털 붕괴’ 왜?(‘솔로라서’)

입력 2025-03-11 21: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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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윤세아가 위기를 직면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윤세아의 심사 현장이 전파를 탔다.

도복을 입은 채 국기원으로 향한 윤세아는 “꿈꾸는 것 같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진지한 눈빛으로 막바지 연습에 임했으나, 기본 동작에서 실수를 범한 그녀는 ‘멘털 붕괴’를 호소했다.

관장은 “정말 많이 틀렸다”며 확인사살을 했다. 윤세아는 “계속 틀렸다. 한 번도 틀린 적 없는 구간에서 계속 틀리더라. 스스로 생각해도 엉망진창이었다”라 호소, “너무 속상했다. 도망가고 싶은 기분이었다”고 했다.

“사라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그냥 기절해버리고 싶다. 부끄럽지만 그런 생각을 했다”라 밝힌 윤세아.

그러나 심사에 돌입한 윤세아는 우려와는 달리 깔끔한 동작을 선보였다. 윤세아는 “1단을 땄다. 유단자가 됐다”며 희소식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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