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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후 리즈 경신..미모 절정

입력 2025-03-12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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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본업 모먼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준희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을 입고 머리띠를 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준희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최준희는 날렵한 턱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최준희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친오빠인 지플랫(최환희)은 가수로 활동 중이며, 남매는 공식석상에 함께 참여하는 등 셀럽의 삶을 살고 있다.

또한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일상 브이로그 등을 유튜브에 공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자친구와 함께한 생일파티 영상을 올려 주목받았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었으나, 49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루프스병은 전신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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