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한별이 복귀를 앞두고 색다른 변신을 했다.
13일 배우 박한별의 개인 채널에는 “앞머리 싹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이 앞머리를 자른 후 더욱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수수한 메이크업 상태에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세월을 거스른 듯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박한별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데, 이를 통해 새 출발을 앞둔 그의 들뜬 심정을 느껴볼 수 있다. 팬들은 “여고생 같다”, “뭘 해도 예쁘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 복귀 준비에 나섰다. 이 가운데 박한별은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 복귀한다. ‘아빠하고 나하고’ 측은 “박한별이 녹화를 마쳤고, 아버지와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오는 11일 저녁 10시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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