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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조현재, 아들이 이렇게 잘생겼어? 모두가 깜짝 놀란 사진

입력 2025-03-14 06: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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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SNS
조현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과 함께 오랜만에 반가운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배우 조현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아들 #유치원 졸업사진. 벌써 이렇게 컸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재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의 프로골퍼 박민정과 아들의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조현재는 2000년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러브레터, 햇빛 쏟아지다, 서동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훤칠한 외모와 부드러운 연기 스타일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배우로 자리 잡았다.

그런 조현재는 2018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박민정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두 사람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현재는 한 인터뷰에서 “아내가 인생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혼 후 조현재는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결혼 후 조현재와 박민정은 두 아이를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조현재는 SNS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팬들의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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