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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사쿠라 “데뷔 후 첫 사랑 노래..문워크 퍼포먼스 신경”

입력 2025-03-14 11: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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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사쿠라/사진=민선유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가 데뷔 후 첫 사랑 노래를 불렀다고 했다.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르세라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HO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HOT’은 록, 디스코가 가미된 팝 장르의 곡이다. 김채원은 “제목은 강렬하지만, 곡은 서정적이다. 의외인 곡으로,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타이틀곡과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또 사쿠라는 “데뷔 후 첫 사랑 노래”라며 “홍은채와 같으 구간을 나눠서 맡았다. 퍼포먼스 때 시선 등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 써서 다르게 보이도록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날 오후 1시 미니 5집 ‘HOT’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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