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명수가 아이유 ‘밤편지’ 노래를 들은 심정을 전했다.
1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검색N차트’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가 ‘잠’과 관련된 노래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1위로 아이유의 ‘밤편지’가 선정됐다.
앞서 불면증을 고백한 바 있는 박명수는 첫 소절을 듣자마자 “한숨 자고 싶다. 갑자기 잠이 온다. ‘이 밤~’ 하니까 한숨 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유가 불면증을 겪었을 때 작사한 곡이라는 설명에는 “아이유도 불면증이 있구나”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면서 “아이유 ‘밤편지’는 새벽에 작업할 때 들으면 컴퓨터 끄고 집에 가고 싶은 기분이 든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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